저메추 소개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는 "오늘 뭐 먹지?"라는 매일의 사소한 결정 피로를 1초라도 빨리 끝내려고 개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작은 웹 서비스입니다. 거대한 회사가 아니라, 저녁마다 메뉴를 정하는 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게 싫어서 시작한 1인 프로젝트입니다.
왜 만들었나
퇴근길이나 주말 저녁에 "뭐 먹지"를 고민하다 결국 늘 먹던 걸 고르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선택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한 번에 결정을 내릴 기준이 없어서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자주 먹는 메뉴를 정리하고, 시간대·날씨·그날의 기분 같은 맥락을 반영해 "지금 너에게 맞는 한 끼"를 대신 골라주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추천은 어떻게 작동하나
저메추의 추천은 단순한 무작위 뽑기가 아닙니다. 230개 메뉴 각각에 가격·맵기·국물 유무·온도·양·기름기·건강도 같은 속성을 데이터로 붙인 뒤, 다음 요소를 곱해 가중치를 계산하고 그 가중치에 비례해 한 메뉴를 뽑습니다.
- 시간대 — 아침·점심·저녁·심야(한국 시간) 중 지금에 어울리는 메뉴에 가중치를 더 줍니다.
- 날씨 — 접속 지역의 대략적인 날씨(비·추위 등)를 받아 국물·따뜻한 메뉴 등에 반영합니다. 정확한 GPS 위치가 아니라 IP 기반의 대략 위치만 씁니다.
- 취향 학습 — "못 먹어요"로 거른 메뉴, 넘긴 메뉴, 고른 메뉴를 기억해 다음 추천 확률에 반영합니다. 최근 행동일수록 더 크게 반영됩니다.
- 양·상황 — 시간대에 맞는 무게감(가벼움/든든함)을 조정합니다.
그리고 "왜 이 메뉴를 골랐는지" 한 줄 이유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개인정보와 로그인
저메추는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없습니다. 취향 학습 기록은 기본적으로 여러분의 브라우저(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선택 기능인 ‘백업 코드 만들기’를 누르면 취향·제외 재료·티어표·선택 기록 등을 서버에 저장하고 다른 기기에서 코드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백업을 만들지 않았다면 기기를 바꾸거나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웠을 때 이전 기록을 복원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만드는 사람
저메추는 운영자 한 명이 기획하고 관리합니다. 사이트와 블로그에서는 필명 메뉴냥을 사용합니다. 메뉴 데이터 정리, 추천 기능, 블로그의 작성·수정을 관리하며 개발과 초안·퇴고에 AI 도구를 활용합니다. 잘못된 내용에 대한 제보는 자료와 대조해 확인하고, 본문을 고치면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작성 원칙
블로그에는 레시피, 메뉴 선택 방법, 자체 메뉴 데이터로 만든 비교 글을 올립니다. 자체 데이터와 외부 자료의 출처·한계를 밝히고, 확인할 수 없는 개인 체험을 만들어 넣지 않는 것을 편집 기준으로 삼습니다. 레시피는 조리 안내이며 모든 요리의 직접 조리 시험 기록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의 범위는 메뉴 데이터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영양 정보에 대한 안내
음식의 영양·건강 관련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일 뿐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질환이 있거나 식이 조절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의사·영양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운영·정책
저메추는 광고(Google AdSense)를 통해 운영비를 충당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추천 결과는 광고주나 협찬과 무관하게 위에 설명한 기준으로만 계산됩니다.